통영풍차마을 히아신스펜션

HYACINTH 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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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행복한 나들이~~~

김일채 15-12-02 12:04 3,207 1
고교 동창생들의 모처럼만의 모임을 친구의 펜션에서 갖자고하는 친구들의 바램에 동참하여
하루동안의 짧은 휴가를 내어 찾았던 친구의 생활터..."히아신스펜션~~!"

초저녁에 도착하여 졸업후 어언30여년만의 만남인데도 왠지 하나도 낯 설지않은 친근한 모습과 다정하게 맞아주는 희숙친구와 부군의 환대에 편안한 느낌이었다

펜션앞에 시원스럽게 펼쳐진 풍경과 정갈하게 꾸며진 펜션의 모습들에서 친구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짧은 시간에도 부인의 친구들을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은 형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덕분에 남녘의 멋진 풍경과 더불어 푸짐한 먹거리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들이야 가끔 모임을 하였지만 희숙과는 처음 만남이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옛 추억들을 하나 둘 더듬으면서 서로가 공감하고 다시금 옛 시절로 돌아간듯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어진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사랑과 우정을 느낀 넉넉한 시간이었네..

늦게까지 이어진 여흥의 시간이었지만 전혀 피곤하지도 않았고 마냥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어...

아쉬운 일박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아주 진한 행복을 느꼈고 친구 부부의 세심한 배려에 고마을 따름이야

친구 부부의 사랑과 정성으로 정갈하게 꾸며지고 가꾸어지는 그 아름다운 공간 "히아신스펜션"에 많은 발걸음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길 바라고... 사업이 쭈~욱 번창하길 기원할게~~

다시한번 친구와 형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뜨거운 여름 잘 보내고 늘 건강하게 지내길 바래~~
댓글목록
  • 히아신스펜션 () 답변

    언제 어디서 만나도 부담없고 정겨운 것은 친구이기 때문이라 생각해~
    나를 마다않고 장소를 변경 하면서 한걸음에 달려와준 친구들 ~ 고맙고 또 고맙다
    객지에서 열심히 사는 내모습을 인증하고 정을 나눌수 있어 정말 좋았어
    항상 그대들 곁에 내가 있음을 잊지말고 건강 지키면서 인생을 즐기며 살자꾸나
    난 이곳 통영에서 너희들 처럼 우리펜션을 찾는 고마운 분들께 많이 베풀며 또 너희들을 기다릴께~^^
    우리 히아신스 펜션을 널리 알려줘~~~~^^